묵상나눔

    창세기 6:1-22 (방주 짓는 사명)
    2026-01-13 16:20:18
    이수경
    조회수   67

    특새 8일째 새벽기도회 날이다.

    창세기 6장 6절에서 하나님은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셨다고 말씀한다.

    자신이 지은 사람의 악함을 보고 슬퍼하시는 하나님 그러나  끝내 심판을  선언을 하신다.

    자식의 잘못을 그냥 넘기지 않고 울며 훈육하는 부모의 마음이다.

    다시 창조의 목적대로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다. 

    그러나 단호한 심판에도 언제나 나갈 길을 열어두시는 하나님 

    우리의 미래를 열어두시는 하나님.

    그래서 은혜의 하나님 이시다. 

    우리의 의로움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과 자비가 먼저임을 알수 있다. 

    그 사랑이 아니면 우리가 지금 이곳에 있을 수 없음을 다시 한번 고백한다. 

     

    은혜를 입은 노아처럼 우리또한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 

    죄의 길을, 죄의 지배를 거부하며 세상의 휩쓸려 살지 않아야 한다. 

    하나님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야 함을 그래야 방주짓는 사명을 감당할 수 있을 것이다.

     올해 나에게 주신 방주짓는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기도한다. 

     

     

     

    1

    댓글

    댓글쓰기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