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나눔

    요한복음11:17~27
    2026-03-07 11:21:22
    이효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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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사로의 죽음앞에  식구와 지인들은 큰 슬픔에 빠졌을것이다. 그런중에 예수님께서는 부활이요 생명을 선포하시며 나를 믿는자는 죽어도 살겠고 영원히 죽지않는다는 말씀을 하셨다. 그 누구의 위로도 진정한 위로가 되지않는 그 시간에ᆢ

    마르다는 큰 슬픔중이었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온전히 믿으므로 그는 그리스도시요 세상에 오시는 하나님의 아들이신줄 내가 믿나이다 라는 신앙고백을 하며 큰 위로를 얻었나보다

    예수님을 믿으면 부활하고 영원히 산다는 말은 수십년 들어왔다.

    가족의 죽음을 겪으며 그 말씀을 그냥 외우고만 살지는 않았다는것을 깨닫게 되었다.

    예수님의 말씀을 깨닫게하심과  신뢰할 수 있는 믿음 주심에 감사하다.

    병중에 있는 이모와 간호하는 친척언니에게 예수님의 부활과 생명이 전해지길 간절히 기도한다. 다시 용기내어 복음을 선포하기로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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