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나눔
요한복음 8:21-30(땅의 시선vs하늘의 시선)
2026-02-26 11:47:17
정대현
조회수 30
유대인들은 예수님의 떠남의 의미를 잘 이해하지 못했다.
21절에 '내가 가리니 너희가 나를 찾다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겠고, 내가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라고 말씀하신 것을 자결하는 것으로 이해했다.
예수님은 십자가를 통해, 죽음과 부활을 통해 아버지께로 돌아갈 것을, 구원의 문을 여실 것이라는 말씀을 하신것이다.
그들 가운데 하나님을 아는 믿음이없었다. 그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유대인들은 땅의 언어와 땅의 시선으로 대화하고 그렇게 살아가고 있었다.
땅의 시선으로는 예수님의 말씀과 그분이 계시하시는 것을 이해할 수도 계획을 알아들을 수 없다.
우리는 땅의 시선으로 이땅을 살아가야하는가?
아니다. 하늘에 시선을 두고 살아가야 한다. 세상의 이야기와 기준으로 살아간다면 어느새 세계관과 사역의 내용이 땅의 것으로 오염될 것이다.
부지런히 하늘에 시선을 두게 해달라고 기도해야한다.
더 나아가 영적인 눈을 뜨지 못한 상태로, 문제들을 바라보지 않길 원한다.
하늘의 계산법으로 살아가고, 결국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 오늘 하루가 되길 원한다.(2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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