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나눔

    창2:18-25(네게드 에쩨르)
    2026-01-09 10:40:16
    정대현
    조회수   16

    우리는 돕는 배필이 필요하다. 더불어 우리는 돕는 배필이 되어야 한다.

    인간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대신한다. 

    창조의 조력자가 되어서 하나님의 창조에 동역하는 것이다. 

    이러한 성경적 가치관을 갖고 세상을 살아갈 때 하나님의 세상을 다스리며 살아갈 수 있다. 

     

    외로움가운데 있는 자들에게 돕는 배필이 필요하다. 즉 사람이 필요하다. 

    그렇다. 우리는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존재다.

    나의 섬김과 도움으로 누군가가 살아나고 힘을 얻을 수 있다. 

    나를 통해 한 영혼이 도움을 받으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대신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돕고 도와주는 선순환이 대광과 이웃공동체에 나타날 때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가 회복될것이다.

    이런 일들이 지속적으로 또 능동적으로 일어날 때 대광교회가 더 나아가 한국교회가 세상의 빛이요, 진정한 종교라고 여김 받을 것이다.

     

    특새기간 1월동안 도움이 필요한 곳에 가까이 다가가 먼저 전화하고 돕는 일에 더 힘쓰자.

    나만을 위해서 살아가지 말고 눈을 들어 주변을 바라보자 

    사무실에서도 옆에 있는 동역자들에게 더 적극적으로 물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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