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5월 13일, 수요예배를 마치고 2권사회 회원들의 야유회가 있었습니다.
남양주시 도토리 오솔길에서 맛난 점심 식사를 하고 한강변에 앉아 삼삼오오 이야기 꽃을 피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자연에도, 우리 가운데도 꽃처럼 피어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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