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나눔

    창세기 28:1-22 (진짜 벧엘, 예수님) + 세가지 감사
    2026-04-21 07:06:36
    박영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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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삭이 야곱을 축복합니다. 
    축복의 내용이 브라함의 유업 그대로네요. 
    이는 이삭이 비로서 하나님의 뜻을 깨달았다는 뜻입니다. 

    과거 이삭은 당시 문화가 선호하는 에서를 편애 했습니다. 
    그러나 일련의 과정을 겪으며 하나님께서 에서가 아닌 야곱을 통해 약속을 성취하실 것을 깨달은 것이지요. 
    참 자식문제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삭같은 사람도 이제서야 인정하니 말입니다. 

    이삭을 떠난 야곱이 노숙 중에 꿈을 꿉니다. 
    사다리가 하늘까지 연결되고 하늘의 사자들이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이어 여호와께서 '내가 너를 떠나지 않고 함께할 것이다'라고 약속해 주십니다. 
    이 장면은 이스라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장면 중 하나님입니다.
    이스라엘은 이 약속의 성취되기를 지금까지도 소망하고 있지요. 

    꿈에서 깬 야곱은 그 땅을 하나님의 집이라는 뜻의 벧엘이라고 명명했고 이 곳은 훗날 북 이스라엘의 수도가 됩니다. 
    안타까운 것은 북이스라엘 초대왕 여로보암이 이 벧엘에 암송아지 우상을 세웠습니다. 
    하나님의 집을 우상의 전당은 만든 것이지요. 

    그러나 이 약속은 우리 예수님을 통해 성취됩니다. 
    요한복음 1장에서 주님은 나다나엘에게 '하늘이 열리고 하늘의 사자들이 인자위를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볼것이다'라고 예언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예언대로 주님께서 십자가에 매달리심으로 주님께서 친히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사다리가 되셨습니다. 
    이제 주님을 믿는 누구든 하늘과 연결되어 하나님의 나의 하나님이라 부를 수 있습니다. 
    바로 우리 주님이 참 벧엘, 하나님의 집이십니다. 
    우리를 하늘과 연결해 주신 예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 드립니다. 

    세가지 감사 
    이렇게 편안히 하나님의 나의 하나님이라 부를 수 있게 해주심 감사 
    기도주간 둘째날 입니다. 쉼의 시간을 주심 감사 
    늦잠을 자려고 하는데 5시면 깹니다. 이래서 습관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 습관 주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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