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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뭘?!
저자 : 강명옥 전도사 저
출판사 : 나침반 출간
면수 : 238 쪽
판매가 : 7,000 원
저자소개
사랑의교회에서 1982년 부임하여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제자훈련, 사역훈련, 전도폭발훈련, 
중보기도 사역, 순장회, 권사회, 새가족 모임 등의 담당사역자로 일하면서 새신자 양육과 상담 
을 헌신적으로 해오고 있으며, 미국 Westminster 신학교의 Biblical Counseling 박사 과정중에 
있다. 기독교TV, CBS위성 TV, 극동방송에 출연하여 여러 회 특강을 하였다. 
 
책소개: 출판사서평

<추천사> 

저자는 사랑의교회에서 나와 함께 
오랫동안 주님을 섬긴 사역의 동역자이다 


그가 손을 댄 사역이 한 두 가지가 아니지만 그 가운데서 지난 18년을 하루같이 남다른 애착 
과 소명을 가지고 전력을 쏟았던 일은 새가족 모임이었다. 
이것은 5주를 한 주기로 하여 반복되는 프로그램으로 그 목적은 복음을 다시 한번 들려주어 구 
원의 감격을 맛보게 하는데 있었다. 지도자의 입장에서는 몇 년 안가서 싫증을 느끼거나 매너 
리즘에 빠질 수 있는 일이었다. 나는 말없이 그를 지켜보고 있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를수록 
그는 점점 더 행복해 하며 보람을 느끼는 것이었다. 얼마전에 일부러 "이제 그만 하시지"라고 
떠보았더니 "목사님, 다른 일을 다 놓아도 좋으니까 이것만은 제발…"이라고 하지 않는가! 나 
는 속으로 엄청난 충격과 도전을 받았다. 그의 심령 속에서 끊임없이 솟아 오르는 복음의 감격 
과 열정이 나에게도 있는지 스스로 물어보지 않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본서는 이처럼 영혼을 사랑하고 복음을 전하려는 남다른 열정을 가진 사람의 손에서 쓰여진 
것이다. 원래는 극동방송의 요청으로 내보내던 컬럼인데 청취자들의 호응이 너무 뜨거우니까 
출판을 권유받게 된 것이다. 

저자는 개인적으로 복음을 전해야 했던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 남녀는 물론이고 청장년을 
가리지 않고 주님이 문을 열어주시면 복음을 들고 달려 나갔다. 그래서 남다른 전도 사례들을 
많이 알고 있다. 그 가운데 몇 가지를 여기서 공개하고 있다. 그 내용을 읽으면 복음을 전하는 
주체가 사람이 아니라 성령이라는 사실을 느끼게 된다. 성령이 주시는 것이 아니면 달리 설명 
할 수 없는 지혜와 담대함이 여기저기에서 번득인다. 그렇지 않다면 그렇게 완고하고 교만한 
남자들이 나약해 보이는 여성 앞에서 눈물을 보이며 주님을 영접하는 일은 일어날 수 없을 것 
이다. 

저자는 전도사례를 이야기 하는데 그치지 않고 전도받은 사람을 말씀을 가지고 어떻게 양육 
할 수 있는지를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사람마다 개성과 환경이 다르다. 그러므로 전도의 대 
상을 예민하게 분석해서 적절하게 영적인 처방을 해주는 일은 매우 가치있는 직업이 아닐 수 
없다. 

본서를 초신자들이 읽으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주님을 영접하기 전의 자기 모습을 다시 한 
번 거울로 비처보듯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전도에 남다른 관심을 가진 분들이 큰 도전 
을 받을 뿐 아니라 매우 값진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직 믿기를 거부하는 
자에게 넌지시 권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자기 이야기를 써놓은 것처럼 느낄지 모 
르기 때문이다. 

몹시 분주한 교회 사역의 손에서 이런 글이 나온다는 것은 절대로 쉬운 일이 아니다. 사역 현 
장에서 잘못하면 영원히 묻혀 버릴 수 있는 은혜의 보석들을 새삼 갈고 닦아서 내어놓는 것이 
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러번 주저하다 하나님의 뜻인 줄 알고 겸허하게 순종하는 저자의 아름 
다운 마음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할 수 있으면 많은 분들이 읽고 서로 권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되면 많은 사람의 심령에서 복 
음의 능력과 구원의 감격이 새삼스럽게 흘러 넘칠 것이다. 주님의 크신 이름을 위해 이것보다 
귀한 일이 또 있겠는가? 

2002년 가을에 
사랑의교회 옥한흠 목사 
 
목차
1. 난, 공짜는 싫어! 
2. 종교를 바꾸면 우한이 온다구?? 
3. 차라리 내 주먹을 믿지! 
4. 온살박이의 이사 
5. 예수님! YES? 천국! OK. 
6. 바로 나∼∼ 때문에 왔다구?? 
7. 나∼∼ 때문에 죽었다구?? 
8. 나∼∼ 때문에 매달렸다고?? 
9. 나∼∼ 때문에 살아났다구?? 
10. 나∼∼ 때문에 다시 온다구?? 
11. 용서! 일단 한번 해보시라니깐요! 
12. 용서 할래?? 용서 받을래?? 
13. 꼭∼∼ 용서를?? 
14. 어!∼∼ 용서가 되네? 
15. 바람기 잡는 용서 
16. 용감한 용서는… 
17. 깜찍한(?) 이중생활 
18. 응답의 X파일 
19. 꼴∼∼도 보기싫은데 방학할래요! 
20. 예수쟁이맛 
21.술접대… 어쩐다??? 
22. another 예수쟁이 
23. 믿음이 딱이야! 
24. 엄청 당당 
25. 타협!! 그건 아니야∼ 
26. 뜻대로 이! 길! 
 
도서내용
"제가 만난 사람들의 대부분은 번민과 고통 속에서 잿빛 현실의 무게 때문에 아파하는 사람들
이었습니다. 저는 그분들의 시린 상처에 잔잔한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80여 회 방송을
했는데, 그 내용이 이제는 책이 되어 다시 세상의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사랑의교회 강명옥 전도사가 전파를 통해 복음을 전하며 연약한 자들을 세우는 극동방송 프로
인 ''생명있는 사람들'' PD의 요청으로 방송을 통해 새신자 상담 양육을 하면서 그동안 인연되
었던 사람들의 이야기 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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