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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3-03-19
작성자
jjbb
제   목
 현대과학과 성경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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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과학과 성경이해





미국ICR대학원교수:리차드 브리스



아무런 증거 없는 진화론



인생에 있어서 가장 고무적인 때는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했을때였다. 나는 위스콘신 대학에서 진화론자로 교육을 받았다. 내가 받은 모든 생물학 교육은 진화론에 근거를 둔 교육이었다. 그래서 내가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영접했을 때 나는 성경말씀을 전부 믿을 수는 없었다. 결과적으로 나는 구약을 모두 잘못된 것으로 보았고, 하나님께서 6일만에 모든 것을 다 창조하셨다는 것을 믿을 수 없었다. 나는 매우 진화론을 강력하게 지지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를 인도하셔서 대학원에서 교육을 계속 받도록 하셨다. 그래서 나는 콜로라도 대학에서 4년 동안 미국 정부 장학금을 받을 수 있었다. 거기에서 나는 여러가지 동물의 종류들과 진화론을 배웠다. 내가 그 모든 교육을 받고 난 다음에도 나는 그 '종' 이라는 개념이 무엇인지 조차도 알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진화론을 공부하도록 요청받았고, 진화론의 여러가지 문제들이 무엇인지 알고자 했다. 그러나 지도교수도 진화론에 대해서 아무런 증거를 갖고 있질 못하다고 했다. 따라서 증거가 없다는 논문을 제출하기로 했다.



그래서 나는 콜로라도 대학에 있는 구겐하임 도서관에 가서 책을 한 권 뽑아보게 됐는데 내가 맨처음 뽑아보게 된 책이 바로 '진화론의 여러가지 의미'라는 책이었다. 그 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생리학자인 키르게가르가 쓴 책이었는데, 그 책에서 나는 지금까지 진화론에 근거해서 쌓아올린 모든 성이 허물어 지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도대체 내가 알고있는 그것을 믿을 수가 없을 지경이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에 인용된 여러가지 내용들을 다시 찾아서 그 모든 것을 검토하게 됐다. 내가 그 책을 읽고 논문을 써서 지도교수에게 제출했을 때 그는 내가 좋은 논문을 써서 지도교수에게 제출했을 때 그는 내가 좋은 논문을 썼다고 했지만, 진화론을 부정하는 어떤 증거도 발견할 수 없었기 때문에 내 논문을 기각했다. 나는 매우 실망했지만 다시 논문을 정리해서 미국 생물학 교사협회에 제출했다. 그 논문은 그들에 의해서 출판되었고 아주 큰 폭풍우와 같은 반응을 일으켰다. 그때 이후로 나는 이 창조 문제에 흥미를 갖게되었다. 그래서 차츰 나는 창조론자로서 변화되게 되었다.



나는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모실 뿐만 아니라 이제 모든 것을 창조한 창조주로서, 나의 하나님으로서 믿을 수가 있었다. 그제서야 비로소 구약의 말씀들이 나의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나는 그 속에서 나의 창조주이시고 나의 구주이신 하나님의 여러가지 아름다운 솜씨를 볼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그 지으신 모든 것을 통해서 그의 솜씨와 능력을 나타내셨고 우리 눈에 보이는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뒤에 계심으로써 일어나는, 하나님의 능력의 표현이라는 것을 이제 나는 전적으로 믿을 수있게 되었다.





'말씀'의 증거



느헤미야 9장 6절을 보자. "오직 주는 여호와시라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과 일월 성신과 땅과 땅 위의 만물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지으시고 다 보존하시오니 모든 천군이 주께 경배하나이다." 당신만이 세상의 주이시고 당신이 하늘과 그곳에 있는 모든 것들을 만드셨고, 땅위에 있는 모든 것들과 바다에 있는 모든 것들을 만드신 만유의 구주이시다는 말씀이다.



이사야 40장 12절에는 이런 말씀도 있다. "누가 손바닥으로 바다물을헤아렸으며 뼘으로 하늘을 재었으며 땅의 외끌을 되에 담아보았으며 명칭으로 산들을, 간칭으로 작은 산들을 달아보았으랴." 오늘날 우리가 사는세상에 성경과 배치되는 운동이 전개되고 있는데 특별히 예수님을 모든것의 창조주로 보지 않는 대립되는 생각들이 세상에 널리 유행되고 있다.



이 세상의 인본주의적인 생각들은 예수님의 모든 일들과 서로 조화될 수가 없다. 성경의 말씀을 믿고, 성경의 내용을 믿었던 위대한 과학자들도 있었다. 그들은 놀라운 과학적 업적을 세웠다. 그 중에 한 사람이 매튜마리라는 사람이었다. 그는 미국 해군의 함장이었다. 그가 시편 8편을읽고 있을 때였다. 여기서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하나님의 작품이라고 말하는데 특별히 매튜 마리가 발견한 중요한 구절은 8절이었다. 그것은 "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에 다니는 것"이다. 이 해로라는 것은 해류 현상인 것이다. 그는 해군이었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정말 바다 밑에 흐르는 강과 같은 해로가 있는지 조사해 보도록 명령을 내렸다. 그는 성경에 나타나고 있는 조그만 구절에 근거해서 과학적인 조사를 해보도록 명령한 사람이었다. 이렇게 해서 최초로 멕시코 만류와 라브라도 해류의 존재를 발견하게 되었다.



나를 흥분케 한 또다른 구절이 있는데 우리가 성경을 자세히 보면 이러한 일들이 많이 기록되어 있음을 보게 된다. 창세기 17장 10-12절에 보면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팔일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여기에서 8일만에 할례를 하라는 것은 매우 놀라운 사실이다. 혈액을 응고시키는 프로트롬빈이라는 물질이 있는데 생후 8일이 되기 전까지는 혈액중에 활성화된 프로트롬빈의 양이 너무 적어서 출혈로 인한 여러가지 어려운 문제가 생기게 된다. 그러나 8일이 되면 프로트롬빈의 양이 태어날 때보다 120%가 증가해서 아무 어려움 없이 할례를 행할 수가 있게 된다. 물론 그 당시에는 아무도 혈액을 응고시키는 프로트롬빈이라는 물질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았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또 다른 곳에서도 과학에 관한 것을 말씀하고 계신다. 욥기 38장에 보면 하나님께서 폭풍 가운데서 욥에게 말씀하시는 장면이 나온다. 4절에서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 너는 어디 있었느냐"하고 물어보신다. 우리는 이 우주에 관해서 아는 것이 거의 없지만 그러나 무신론자들은 마치 모든 것을 아는 것처럼 이야기한다. 사실 우리가 우주에관해서 과학적으로 무엇을 보는 것은 조그마한 바늘구멍 사이로 내다보는 것에 불과한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신학자들의 연구를 들어보면 태양계의 존재에 대해서 여러가지 이론들이 있음을 본다. 이 태양계에 관한 이론들은 태양계를 연구하는 진화론을 믿는 천문학자들의 수만큼이나 많다. 우리가 이 지구에 관해서 연구하면 할수록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 지구는 우주 어디에서도 발견할 수 없는 아주 유일한 특별 존재임을 깨닫게 된다. 우리가 우주를 들여다 보면 이 우주에는 대칭과 조화가 있고 또 그들 사이에는서로 상관관계가 있음을 발견하게 된다. 우리는 수성, 금성, 지구, 화성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황성의 아홉게 행성이 있는데 이 행성들이 정확한 과학 법칙이 주어지지 않았다면 그 자리에 머물러 있을 수 없음을 발견한다.



젊은 마음 속에 진화론적인 프로그램을 집어넣어 주면 그들의 마음으로부터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에 대한 생각을 완전히 돌려 버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무신론자인 보자크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는 누구보다도 강하게 이와같은 표현을 썼다. 그에 따르면 "아담과 원죄가 없었더라면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지구를 잘못 알고 방문한 구세주였다."고 표현한다. 그의 진화론적인 생각은 예수님의 지상생활의 이유를 궁극적으로 말살하려는 것이다. 그는 그러한 예수가 이 지상에 살았어야할 필요도 없었다고 말을 한다. "만약에 아담과 이브와 원죄가 다 없다고 하면 그 부스러기 속에서 아주 슬픈 하나님 아들의 시체를 발견하게될 것이다. 그 예수의 죽음에 의미를 다 제거해 버려라." 만약에 예수님이 우리 죄를 사하시기 위해서 죽지 않았다면,이것이 바로 진화론이 생각하는 바이지만 , 기독교는 아무 것도 아니다.



그래서 이제 이야기 하고자 하는 것은, 창조주로서의 하나님, 우리 인간과 만물을 창조하신 그 창조주로서의 하나님이 우리 신앙에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것이다. 이것은 우리 기독교의 초석이 되는 문제이다. 만약우리가 그 사실을 믿을 수가 없다면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서 말씀하시는 모든 것을 믿을 수가 없다.





욥기, 흥미로운 과학 교과서



욥기 38장 4절에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 네가 어디 있었느냐"고 하나님께서는 욥에게 질문을 하신다. 그리고 창세기 1장을 보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 정확하게 어떻게 창조하셨는지를 기술하고 있다. 언젠가 진화론자들과 논쟁한 적이 있었는데, 그들은 창조론자들에 대해서 어떻게 창조되었는지에 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고 단지 창조의 목적만을 아는 사람들이라고 공격했다. 그러나 나는 사실 하나님께서 어떻게 창조하셨으며 왜 창조하셨는지를 알고 있다.



창세기에 말하는 그 창조 기사 가운데 가장 핵심적으로 중요한 것은 거기서 말하는 창조의 날들에 관한 개념이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신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날이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되니 둘째 날이라. 이렇게 해서 제7일까지 하나님께서는 반복적으로 말씀하신다. 출애굽기 20장 11절에서 보면 하나님께서는 그 날에 관해서 창세기의 날과 동일한 히브리 말인 '욤 ( )'이라는 말씀으로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신다. 20장 11절, "이는 엿새 동안에... 거룩하게 하였느니라"또다시 이 '욤' 이라는 단어는 어떤 시간의 기간을 언급하고 있다. 그리고 똑같은 것이 출애굽기 31장 17절에도 언급되어 있다. 많은 유신론적 진화론자들은 성경에도 없는 그런 표현을 써서 그들의 생각에 맞추기 위해서 의미를 확대하거나 축소해서 왜곡시키고 있다.



나는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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