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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7-04-10
작성자
황상호
제   목
 스케치-고난특새
동 영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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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 첫시간.
찬양팀이 자리에 오르고 주님 이 땅에 오셔서 온갖 멸시와 천대, 모진 고난과 핍박 당하시다 십자가에 달리시고 돌아가신 고난의 여정에 대한 찬양묵상이 있었지요.
찬양팀의 찬양을 들으며, 함께 찬양을 올려드리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른 사람 앞에 서기 위해 누구보다 일찍 일어나 준비하고 수고와 헌신을 아끼지 않는 찬양팀의 모습과 정성을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쁘게 받으실지.
또 우리 대광교회는 얼마나 든든히 서갈지.
마음이 기뻤습니다...

오늘 새벽시간 담임목사님께서 주신 말씀은 십자가에 달려 하신 일곱마디의 말씀이었습니다. 시즌이 다가오면 반복적으로 되풀이 되는 구태의연한 설교말씀이 아니라 마치 화보촬영하듯 앞모습 옆모습 뒷모습 숨겨진모습까지 풀어내고자 한다는 부연설명까지 곁들이며 말씀 하나라도 더 먹이려 애쓰시는 목사님의 모습에서 주님의 마음, 안타까운 마음을 읽었다면 저만의 생각일런지요.

유언과도 같은 가상칠언의 의미를 듣고 묵상하며 마음에 찔림이 있었습니다.
내 마음에 온전한 깨달음과 뉘우침 그리고 돌이킴이 있는지. 나는 과연 하나님을 통해서 예배를 통해서 힘과 능력을 공급받고 있는지. 우리 주님께 죄스런 마음이 들었지요.

비록 저희들이 일년내내 깨어있지는 못한다 할지라도 고난주간 일주일 주님의 마음을 이해하려 힘쓰며 부활절을 맞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작은 바람으로 그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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