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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8-01-16
작성자
한상훈
제   목
 볼리비아 긴급기도요청-장은웅 조현숙선교사
동 영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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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시급한 사태가 발생하여 기도 요청합니다. 다름 아니라 볼리비아 정세가 한국에 있으면서 듣던것 보다 훨씬 기독교에 대한 탄압의 강도가 구체화되어 위기를 느끼고있습니다. 이 나라(볼리비아 대통령: EVO MORALES, 부통령:Alvaro Garcia Linera) 에서는 쿠바와 venezuela 정부가 사용하는 공산국법을 국가 법으로 제정할 것을 작년12월에 결정했으며 향후 18개월 내에 이변이(폐지시킬만한 사유가)없으면 볼리비아는 공산국 법을 적용하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교회에서 드리는 예배는물론 전도 조차도 불법으로 간주되어 그 법을 어길시에 7년~12년의 실형이 선고될 것이라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사립 법인체들의 재산들도 차차 국유화 될 것이며, 각 개인이나 종교단체가 타국으로부터의 경제적 도움이나 헌금 등을 받지 못하도록 기증받는 제도도 제거할 것이라 합니다.(거지?가 되지않겠다는 뜻이라며..) 또한 대통령이(부통령의 사주하에) 자신의 권좌를 지키기 위하여 무리수를 두고 있는 상황이 마치 극렬한 사탄의 마성으로 느껴지며 마음 한편이 서늘해 지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마침내 단순한 부류가 다수인 이 땅, 볼리비아 백성들 가운데서도 피흘리기 까지 자신의 신앙을 지키며 승리할 순교자들의 출현을 예고하는듯하여 자못 기대가 되기도 하며 선교사인 제 자신의 신앙을 달아보게 됩니다.

얼마전 부터는 이러한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볼리비아의 각 교회와 기독 연합회는 기도모임을 조직하여 함께 기도로 악한 세력들을 대적하며 하나님께 호소하고 있읍니다. 지난 금요일은 자치를 주장하는 싼타크루스 주(저희들이 거주하는 주)의 전 시민단체들이 연대하여 파업을 하므로 도시 전체가 일시 정지된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이러한 사태에 직면한 저희들의 상황을 공감하시며 기도해주실것은,


첫째:우리의 지체들이 합심하여 이 정부와 특히 우리 신앙의 지도자들이 애통하며 회개하므로 복음의 능력을 갖게 하소서, 그틀의 순교적 신앙으로 인하여 하나님의 왕국이 견고히 세워지는 계기가 되게 하소서,

둘째:성도님들의 간절한 기도에 힘입어 저희들의 섬김이 더욱 심화되게하시고 타협하지 않을 수 있는 담대함을 주소서, 그리하여 볼리비아의 성도들이 이 혼란의 때를 평정케하시는 전능의 하나님을 체험하게 하소서, 복음의 능력으로 변화된 그들이 이 나라와 민족을 변화시키는 능력의 전사들로 거듭나게 하소서하는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기도하시는 성도님들로 인하여 저희들은 든든합니다 할렐루야 감사 감사드리며 볼리비아에서

장은웅 조현숙(영근 은아)드립니다.

대광교회 선교위원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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