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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 2017년 여름수련회
 
많은 사람이 한국 교회학교의 피폐화를
걱정하고 있다.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해서
교회학교가 활성화되고 부흥돼야한다고
생각하지만 대부분 심각한 문제로 받아들여
지지 않는다. 그러나 대광교회 김명섭(53)
목사는 “교회학교가 살아나면 교회가 산다”고 단호히 말한다.
“교회학교는 교회의 모든 역량이 집중되는 곳으로 목회자의 관심, 교회의 끊임없는 투자, 교사(성도)교육, 그리고 전도, 이 네 박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어느 하나라도
빠지면 교회학교는 발전할 수 없다. 바꿔 말하면 이 네 가지가 원활히 돌아가는 교회는 반드시 부흥한다.”
1982년 설립된 서울 신내동 대광교회는 6월말 현재 장년 성도 1400명에 유/초/중/고등부 등 교회학교 학생 1200명으로 구성돼 있다. 교회학교 숫자가 청/장년 성도와 거의 맞먹는 셈. 유치부 1/2부가 300명, 유/초등부 600명, 중등부150명, 고등부가 150명 정도 된다.

교회학교가 정체현상을 면치 못하고 있는 한국교회의 현실에서 대광교회가 교회학교의 성장 비결은 무엇일까? 김목사가 꼽는 교회학교 성장 비결은 한마디로 ‘관심과 사랑의 보살핌’이다. 김목사는 “헌신적인 선생님들의 수고와 노력이 자연스레 부흥으로 연결되고 있으며 늘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좋은 아이디어 개발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김목사는 교사들에게 교회학교 교육에 관한 목적, 대상 내용에 대한 분명한 철학을 가질 것을 요구한다. 한 영혼에 대한 뜨거운 사랑이 전제돼야 한다는 주장이다. 동시에 담당
교역자에게 전적으로 위탁하고 정기적인 교역자회의를 통해 교회의 목회 방침과 조율
하고 있다. 담당 교역자들은 훈련된 교사들의 헌신과 성령의 인도 속에서 아름다운 열매
를 거두고 있다.
# 담임 목사의 ‘관심과 배려’ 그리고 자율성
“담임 목사의 목회 비전은 교회 성장의 첫 번 째 열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만약
담임 목사가 교회학교의 성장과 부흥을 열망한다면 교회학교의 부흥과 성장에 과감한
투자와 뒷받침이 이루어지게 마련이겠지요. 그러나 담임 목사가 교회 성장에 관심이
없다면 교회학교의 활동과 사역은 모든 면에서 제약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김 목사는
교회학교 부서에 전적인 자율성을 부여한다. 전담 교역자와 교사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개발을 위해서다. “가끔 저도 감탄할 때가 있을 정도로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속출합니다.
자율성이 교회학교 부흥과 성장에 기폭제를 만들지요. 담임 목사는 교회학교의 부흥과
성장에는 대한 방향만 제시할 뿐 특별히 교리에 어긋나지 않는 한, 교회학교, 활동에
간섭하지 않는 게 제 소신입니다.”
#교회의 끊임없는 투자
김 목사의 교회학교에 대한 남다른 관심은 교육관 크기에서 엿볼 수 있다. 장년 성도
예배장소인 지하 성전이 약 700석 정도인데 비해, 교회학교 교육관 시설은 지상 2-5층
약 800석 규모이다. 성전을 건축할 때부터 본당보다 교육관을 더 크게 건축한 것이다.
교육비는 최대한 지원이 원칙이다. 교회학교 부서들이 소신을 가지고 마음껏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대광교회는 청장년부와 교회학교의 예배 시간이 거의 같은
시간대다. 그래서 예배가 끝난 후엔 가족이 다시 모여 교회 식당에서 점심을 먹거나
집으로 돌아간다. 부모와 함께 가는 게 아니라면 교회에 가지 않을 아이들도 부모를
따라 교회에 나오게 되고 아이들 신앙생활 관리까지 겸할 수 있다.
#교사 교육과 헌신적인 수고
선생님들의 열심과 헌신은 가히 눈물겹다. 2년에 걸친 제자훈련을 통해 양성된 선생님
들이 매주일 예배 시작 전 기도회를 갖고 예배와 아이들을 위해 30~40분 가량 기도를
실시한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공과를 지도하는 것은 물론 지도하는 아이들과
사랑에 바탕을 둔 신뢰관계를 형성해 나간다. 아이들이 결석하게 되면 편지와 전화,
개인 심방을 통해 정성과 사랑으로 아이들의 신앙을 상담한다. 이 교회 방창주
(10. 봉화초등)군은 “선생님이 아이스크림도 사주시는 등 사랑으로 잘 대해주시고 공과책
으로 성경 말씀도 재밌게 들려주시고 상담도 해주시고... 교회 가는 것이 참 재밌어요.”
라고 말했다. 선생님의 사랑이 교회 생활에 뿌리내리게 하는 동기로, 부흥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전도
김목사는 특히 전도에 총력을 기울이는 목회자다. 전도를 하지 않으면서 교회가 부흥
하기를 바라는 것은 나무 위에 올라가서 물고기를 구하는 거(연목구어緣木求魚)나
같다고 말했다. “성경과 교회 역사를 살펴보세요. 전도하지 않고 교회가 부흥한 적이
있었습니까. 전도를 해야 교회가 부흥한다는 것은 교회가 부흥하는 기본 원리인 것
입니다.” 매년 두 차례 축제 형식으로 ‘친구초청잔치’와 매월 학교 전도활동을 펼친다.
어린이들의 전도의 중요성을 깨닫고 평생 전도인으로 살 수 있도록 철저히 교육, 훈련
시키는 것이다. 끊임없는 전도활동이 대광 교회 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유영대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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