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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지 소식

    볼리비아 장은웅 선교사 소식201911
    2019-11-18 11:12:56
    한상훈
    조회수   40
    출연자
    찬양일

    <선교지 상황>

    현재 볼리비아는 원주민 출신으로 좌파정치인이며 4선인 에모 모랄레스 대통령이 선거부정에 대한 야당시위와 경찰, 군 등 각계의 사퇴요구로 물러나서 멕시코로 망명했으며 야당인 자니네 아네스가 임시대통령을 선언하고 임시정부를 구성했으나 시위와 난동 등 사회혼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기도제목>

    1. 볼리비아 사회가 조속히 안정되기를
    2. 볼리비아인들이 거룩한 백성으로 거듭나서 온 세상의 빛이 되도록
    3. 아브라함의 집이 귀한 쓰임을 받고 이곳에서 섬기는 이들이 강하고 담대하도록
       

    2019년 11월 15일자 소식

    할렐루야~

    감사하고도 기쁜 소식을 전합니다.

    3주에걸쳐 계속되었던 시민 총파업이 마침내 일단락 되었습니다.아직 미련을 버리지못한 전 정권의 하수인들의 횡포가 간간히 있으나 불원간에 종결되리라 생각합니다.

    영구집권을 꿈꾸며 강경한 자세를 고수하던 집권세력으로 하여금 일순간에 백기를 들 수밖에 없도록 역사하신 은혜스러운 내용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대치정국이 고조되며 극한상황(유혈사태조짐)이 예견될 때에 하나님께서는 준비된 무명의성도(Luis Fernando Camacho)에게 해결방안을 제시하시고 그 기도자로 하여금 성경을 들고 대통령 궁으로 가서 우상들을 쓸어내고 성경을 안치하고 Shofar (아스라엘의 희년 도래시에 제사장이 자유와 해방의 기쁨을 선포하는 의미로 불었던 양각나팔)을 불도록 하라는 지시를 받았으며 그 지시하신 말씀에 따라 성경을 가지고 라파스의 대통령궁으로 가겠노라고 메스컴에 선포했을 때에 불신앙으로 연단되어진 사람들에게 별 관심거리가 되지 못했으며 교회들도 반신반의하는 상태였으며 더욱이 부통령이란 사람의 야유 섞인 발언이 있었다 합니다. 그러나 사명자인 Camacho가 대통령궁 가까이 성경을 들고 접근했을 때에는 이미 대통령궁을 보호하고 있던 경찰들은 성령의 역사하심으로 두려움에 가득 차서 그의 길을 열어주었으며 오히려 그를 보호하여 성경을 안치하게 했고 경찰책임자는 당당히 에보대통령을 향하여 하야를 촉구했다 합니다. 할렐루야 ~

    이어서 약속된 시간 밤 9시에 싼타크루스에서는 엄청난 인파가 모여 모두가 함께 무릎 꿇고 합심기도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때에, 짧지만 모두가 인식할 수 있는 매우 강한 바람소리가 훅! 하고 났으며 이어서 Chofar가 정적을 가르며 울려 퍼지자 군중들 가운데로 두려움이 임하여 많은 사람이 회개하게 되었으며 이어서 두려움가운데서 본의 아니게 경정하게 된 에모 모랄레스의 하야 소식을 듣게 된 것입니다. 이 불신앙의 정권에게 더 이상 소망이 없으므로 새로운 자도자를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강권적인 역사로 매듭이 지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하야를 선언했음에도 아직 미련을 버리지 못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 당분간은 지역적인 어려움은 예상되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시기는

    "이번의 위기로 인하여 볼리비아 영혼들이 거룩한 백성들로 거듭나게 하셔서 온 세상의 빛이 되게 하소서.

    이 선한 역사에 모든 현지인 섬김 이들과 함께 "아브라함의 집'이 귀히 쓰임 받도록 강하고 담대하게 하소서"하는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할렐루야~

    NOSOTOS LOS SERES MÁS PRECIOSO PARA DIOS A MEN!

     

    2019년 10월 29일자 소식

    할렐루야~

    동역자님들의 중보에 감사 드립니다. 

    이곳은 아직 큰 사고는 없으나 주민들의 생활이 물가고로 점점 어려워지고

    있으며 그럼에도 평화적인 방법으로 시위에 동참하는 국민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반면에 이 정권의 처신하는 모습은 오히려 백성들의 과격한 행동을 부추겨 무력으로라도 제압하려는 듯 과시하고 있는 모습을 보며 긴장이 됩니다.

    워낙 이 정권의 부패의 골이 깊어서 민의를 확인하면서도 내려놓지 못하고 있는 것이지요.

    우리도 꼼짝없이 동네에 갇힌 상태에 있으나 별 어려움은 없으며 이 위기 속에서 불안해하는 주민들을 향하여 말씀과 찬송으로 위로하며 회개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이 땅의 백성들의 삶의 회복을 갈망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위기 속에서도 당신의 마음을 품고 살아가는 대행자들을 준비시키셔서 천국공동체의 삶을 살아가게 하시며 고통하는 사람들의 소망이 되게 하신다는 기대가 나날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할렐루야.

    우리 아브라함의 집이 비록 거북이 걸음이지만 그 일에 쓰여지기를 소원하며 나눔의 일에 더욱 치심하고 있습니다.

    이토록 혼란스럽고도 난감한 현실 속에 있음에도 하루의 일과를 은혜의 정서 속에서 마무리할 수 있음은 비교할 수 없는 큰 은혜를 누리고 계시는 행복자이지요 할렐루야 ~

     

    제 자신의 지나온 세월을 돌아보며 세상에 만연된 이 기가 막히는 불신앙의 세태는 나 자신의 신분과 사명에 대한 무지의 결과임을 깨닫고 회개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토록 패역한 세태를 회복할 수 있는 유일한 그 십자가의 길을 사모하는 믿음의 정서를 함양하시며 인도해 오셨습니다. 성령께서는 이제 저희들의 남은 여생을 통하여 이 땅에 보여지며 실제 하는 천국공동체인 "아브라함의 집"의 "대광선교훈련원"을 통하여 318명의 대행자들을 세워가실 줄 믿습니다 왜냐하면 이는 우리 아버지의 자녀들을 향하신 소원이기 때문이지요 할렐루야!

    전능의 아버지께서 맺어주신 우리의 아름다운 관계를 통하여 천국공동체의 확산과 성숙을 도모하는 일에 모두가 하나되어지기를 소망하며 오늘도 화이팅!!

     

    대광교회 선교위원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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